효는 우리가 가꾸고 발전시켜 미래의 시대에 물려주어야 할 유산입니다.
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보장하고, 건전하고 올바른 인성을 갖추기 위한 바탕입니다.
이제 효의 의미를 새롭게 본다면 내 부모 섬기듯 내 자녀 위하듯 상호존중과 배려로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사랑과 봉사입니다.
사랑의 첫 걸음으로 나를 사랑하고 나의 타고난 적성과 소질을 개발하여 나의 길을 찾고 이웃과 사회를 위한 사랑과 봉사가 바로 효가 되는 것입니다.
한국효문화센터는 시대에 맞는 교육과 행사, 체험활동으로 우리가 실천해야 할 진정한 효가 무엇인지 되돌아 볼 계기를 마련해 나갑니다.
밝고 건강한 사회를 위한 효 문화의 가치 창출을 위해 여러분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.
한국효문화센터 이사장 최종수